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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윈윈동시통역, 유럽 재정위기 논의 국제회의, 2012 세계경제금융컨퍼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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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inwin
   
  윈윈, 2012 세계경제금융컨퍼런스 동시통역 수행

한국경제TV와 한경미디어그룹이 주최한 2012 세계경제금융컨퍼런스는 윈윈의 동시통역으로 진행되었다. 게르하르트 슈뢰더 전 총리, 지난해 노벨 경제학상 수상자인 토마스 사전트 등 세계 경제 리더들이 모여 글로벌 경제의 뇌관으로 자리잡은 유로존의 위기와 그 해법을 집중 조명하였다. 5월 21-22일 1천명 이상의 참석자들이 몰린 2012 세계경제금융컨퍼런스는 이번이 4회째를 맞는다.

유럽 재정위기 논의는 2009 세계경제금융컨퍼런스 동시통역을 수행했던 윈윈의 감회를 새롭게 한다. 리먼 사태 이후 전세계 금융위기가 휘몰아치던 2008~2009년 '불황의 경제학'의 대가인 노벨 경제학 수상자 폴 크루그먼의 기조연설이 윈윈의 동시통역사들의 심금을 울렸고 이것이 생방송을 타고 시청자들에게 그대로 전달되었던 기억이 있다. 당시 기조연설자로 나선 VIP에는 클린턴 전 미 대통령도 있었지만 금융위기의 ‘구세주’ 폴 크루그먼에게 모든 이의 눈과 귀가 집중되었다. 폴 크루그먼은 “잘 나가는 월스트리트의 헤지펀드 매니저가 뉴욕시 고등학교 교사 8만명을 다 합친 것보다 더 높은 연봉을 받았다”며 월가를 질타했던 바 있고 '1% vs. 99%' 월가 점령 시위가 촉발되는 단초를 제공하였다.

미국의 금융위기는 전세계를 강타하고 취약한 유럽의 ‘PIGS’ 경제국들에게 모진 재정 역병을 앓게 하고 있다. 치유법은 앓고 있으나 자국의 이익을 포기할 수 없어 점점 썩어들어가는 자투리 국가들의 몰락을 바라만 보는 유로존의 과감한 결단은 요원해 보이기만 하다. 전염이 확산되어 결국 유로존의 심장이 위협받는 순간이 되면 ‘극약처방’을 꺼내들 수밖에 없을 것이라는 것이 지론이다. ‘충격요법’ 없이는 수술이 힘든 유로존은 정치적 통합 없는 경제통합이 가진 한계를 여실이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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