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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ix-language simultaneous, relay interpretation by WINWIN at the International Comics Artist Conference
Date 2005-10-19 11:44:33
윈윈동시통역의 6개국어 릴레이 동시통역 수행
2005년 9-10월
세계만화가대회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나흘간 만화의 도시 부천에서 제7차 세계만화가대회가 개최되었습니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한국만화의 국제적 위상 강화를 통한 세계 시장 개척의 발판을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데요, 윈윈동시통역이 영어를 비롯한 불어, 중국어, 포르투갈어, 일본어 6개 국어 릴레이 동시통역 및 장비를 지원해 성공적인 행사 진행을 도왔습니다. 

본 행사 전 30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세계 만화산업의 정책과 현주소를 진단하는 학술행사 및 참가국 만화가들의 다양한 작품을 원화로 볼 수 있는 특별전시, 각국 대표단 회의 등 풍성한 볼거리만큼 이번 만화가대회는 그 내용도 알찼습니다. 원래 세계만화가대회는 1996년 일본 도쿄에서 한국, 중국 등 5개국 만화가들이 참가한 가운데 ‘동아시아만화대회’라는 명칭으로 출발한 순수작가대회입니다.

이듬해 서울에서 일본, 중국, 싱가포르 등 7개국 만화가들이 참가한 2회 대회 이후 이어 대만, 홍콩, 일본에서 잇따라 개최되며 아시아 만화 작가들의 정보교류와 친목도모의 장으로 확고한 자리를 잡았는데요, 이번 7차 대회엔 앙굴렘 국제만화축제 관계자 및 프랑스 국립만화영상센터(CNBDI)관계자, ‘허리케인 조’로 유명한 치바 데쯔야, 대만의 황홍랑 등 세계 30여 개국 300여명의 작가들이 참석하여 대성황을 이뤘습니다.